귀멸의칼날 시즌별 시청 순서

귀멸의 칼날 시즌별 시청 순서 귀멸의칼날은 일반적으로 시즌1, 시즌2 처럼 순차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에피소드별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어떤 편부터 보아야하는지 헷갈리기 쉽죠. 오늘은 제가 귀멸의칼날 보시는데 헷갈리지 않도록 전체적인 시리즈의 흐름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귀멸의 칼날 1기 (입지편) 가장 먼저 보셔야 하는 시리즈입니다. (총 26화)주인공 탄지로의 탄생과 귀살대 입단 과정을 다룹니다. 1기는 쉽게 … 더 읽기

귀멸의칼날 등장인물 소개

귀멸의 칼날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서사를 이끌어갑니다. 주요 인물들을 크게 주인공 일행(귀살대)과 적(혈귀)으로 나누어 정리해 보겠습니다. 최근 극장판인 무한성편까지 진행된 스토리를 기반으로 정리하였으니 약간의 스포가 될수도 있다는 점 미리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인공 일행 (귀살대 및 조력자)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4인방, 일명 ‘카마보코대’와 귀살대의 최강 전력인 ‘주(柱)’들이 핵심입니다. 주인공 4인방 카마도 탄지로 귀멸의칼날 메인 주인공입니다. … 더 읽기

가면라이더 제츠 갈수록 스토리가 다크해지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가면라이더 제츠 가면라이더 제츠. 1화부터 23화까지 정주행하면서 달리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약간 개그적인 내용으로 시작하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스토리가 다크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딱 제 취향인데요. 최근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조금은 저에게 맞지 않았는데 이번 가면라이더 제츠는 소재부터 제가 좋아하는 소재이면서 내용도 정말 딱 마음에 드는 스토리로 흘러갔습니다. 사실 슈트도 제 취향이긴 했구요. 가면라이더 시리즈에는 처음으로 … 더 읽기

가성비 기계식 키보드 아우라 독거미 키보드 AULA F87Pro 리뷰

기계식 키보드. 시끄러워서 싫던데… 저는 사실 이전부터 기계식 키보드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사무실 동료가 기계식 키보드를 두드려대면서 주위를 시끄럽게 하는 것도 싫었고 주변에 소음이 민폐가 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계식 키보드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전에는 호기심에 비싼 15만원짜리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했었는데 얼마 안가서 따각따각 거리는 소리가 좋지 않아 현재는 창고에 처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가 … 더 읽기

[레트로 탐구] “몸통 박치기”의 짜릿한 전율! 액션 RPG의 숨은 명작 ‘샤크(Xak) I·II’ 다시보기

여러분은 ‘액션 RPG’ 하면 어떤 게임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이스(Ys) 시리즈의 아돌 크리스틴을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그 시절, 이스에 대적하며 수많은 게이머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또 하나의 영웅이 있었다는 사실, 혹시 기억하시나요? 바로 라토크 카르트와 그의 전설적인 모험담, ‘샤크(Xak)’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 MSX와 PC-98 시대를 풍미했던 마이크로 캐빈의 자존심, … 더 읽기

[레트로 탐구] 영웅전설 I·II, PC엔진판이 선사하는 그 시절 ‘애니메이션적 낭만’에 대하여

‘영웅전설’이라는 네 글자를 들으면 어떤 장면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국내 게이머분들이라면 “아, 그 90년대 만트라에서 정식 발매했던 도스(DOS)판!” 하며 무릎을 탁 치실지도 모르겠네요. 8비트 사운드카드가 뿜어내던 그 투박하지만 정겨운 멜로디, 16색 혹은 256색의 점들이 모여 일궈낸 이셀하사 대륙의 모험 말이죠. 하지만 말입니다, 혹시 PC엔진(PCE) CD-ROM² 버전으로 이 작품을 접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차피 같은 게임 … 더 읽기

“이것이 진짜 이스다!” PC엔진판 이스 IV: The Dawn of Ys, 시대를 앞서간 붉은 머리 아돌의 서사시

‘이스(Ys)’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감정이 먼저 소용돌이치시나요? 누군가에게는 몸통 박치기의 짜릿한 손맛일 테고, 또 누군가에게는 가슴을 울리는 팔콤 특유의 황홀한 BGM일 겁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시리즈 중에서도 유독 ‘전설’로 추앙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4편이다!”라고 회자되는 작품이 하나 있죠. 바로 1993년 허드슨에서 발매한 PC엔진 SUPER CD-ROM²용 ‘이스 IV: The Dawn of Ys’입니다. 세월이 흘러 리메이크작인 … 더 읽기

은하계를 수놓은 픽셀의 마법, 비주얼 RPG의 선구자 ‘코스믹 판타지’를 추억하며

기억하시나요? 책상 위 낡은 모니터 너머로 펼쳐지던 그 푸른 우주의 빛깔을요. 90년대 초반, 게임기에서 애니메이션이 흘러나온다는 것 자체가 마법처럼 느껴지던 그 시절,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던 전설적인 작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일본 텔레넷(Nippon Telenet)의 자회사 레이저소프트가 개발하고, 애니메이터 오치 카즈히로의 영혼이 깃든 ‘코스믹 판타지(Cosmic Fantasy)’ 시리즈입니다. 오늘 저는 단순한 게임 리뷰를 넘어, 한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 더 읽기

[레트로 게임 리뷰] ‘천외마경 II: 만지마루’ – PC 엔진의 한계를 초월한 웅장한 볼륨과 스토리의 정점

오늘 제가 가져온 이야기는 단순한 게임 리뷰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시대이자, 전설이며,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인생 최고의 RPG’로 박혀 있는 걸작, 바로 ‘천외마경 II: 만지마루(天外魔境II 卍MARU)’에 대한 추억 여행입니다. CD-ROM 매체가 선사한 가공할 만한 충격 1992년, 세상은 바야흐로 팩(Cartridge)의 시대에서 광매체의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였습니다. 당시 PC 엔진 Super CD-ROM² 시스템으로 발매된 이 작품은 그야말로 … 더 읽기

“이게 정말 PC엔진이라고?” 전설의 이식작, 슈퍼 다라이어스(Super Darius) 심층 분석

80년대 후반 오락실의 그 압도적인 풍경을 기억하시나요? 세 개의 화면을 이어 붙인 거대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그리고 엉덩이 끝까지 진동이 전해지는 전용 시트… 네, 바로 타이토의 전설적인 슈팅 게임 ‘다라이어스(Darius)’ 이야기입니다. 당시 이 게임은 단순히 ‘오락’을 넘어선 하나의 ‘체험’이었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 괴물 같은 아케이드 기기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 더 읽기